[2022년 11월 24일]최신 마케팅 뉴스 > 마케팅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오늘
어제

마케팅뉴스

[2022년 11월 24일]최신 마케팅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2.11.24 작성자 마멘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아요 0 조회수 23 댓글 0

본문

#1 네이버 엑스퍼트 3년간 전문가 200만회 연결…10명중6명 재상담

네이버는 온라인 전문가 유료 상담 플랫폼 '네이버 엑스퍼트'가 출시 3년 만에 전문가와 사용자를 누적 200만 차례 연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 11월 서비스를 시작한 엑스퍼트는 법무·세무·심리·운세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일대일 상담이나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하는 지식거래 플랫폼이다.

출범 당시 세무·노무·마음상담 3개 분야로 시작한 엑스퍼트는 현재 영어, 부동산 컨설팅, 연애 등 96개 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3년간 전체 서비스 구매자 10명 중 6명이 재구매를 했고, 이용 후기는 5점 만점에 평균 4.7점으로 나타났다.

가장 인기 있었던 분야는 1위부터 순서대로 운세/사주, 타로, 세무사, 마음건강, 변호사였다.

성별·연령별로 보면 10대·40대 여성은 입시/진학, 20대 남성은 IT/노하우, 20대 여성은 MBTI(성격유형검사), 30대 남녀는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가장 많이 구매했다.

1월과 5월에는 연말정산과 종합소득세 신고로 세무 분야가, 9월과 12월에는 대입 수시·정시 모집으로 입시·진학 상담이 많은 등 시기별로 인기 분야도 조금씩 달랐다.

네이버 엑스퍼트에서 활동한 전문가 중 누적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전문가도 36명에 달했다. 매출 순위 1∼3위를 기록한 이들은 순서대로 토익/시험영어, MBTI, 타로/운세 전문가였다. 이들은 각자 대구, 평택, 강서 지역에 기반을 뒀지만 엑스퍼트를 통해 전국의 사용자들과 연결돼 전국구 전문가로 성장했다고 네이버는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엑스퍼트 3주년 결산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네이버 엑스퍼트 강춘식 리더는 "전문가와 사용자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온라인 상담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새로운 상담 분야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마케팅 뉴스 전문 보기▶


#2 "이용자 85%, 최저가 보상제 따라 여행 플랫폼 바꿀 것"

여행객 상당수가 여행 상품 예약 시 최저가 보상제 적용 여부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최근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81.1%가 최저가 보상제가 상품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여기어때는 9~18일 자사 앱 사용자 1천명을 대상으로 최저가 보상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85.5%는 최저가 보상제 유무에 따라 기존에 이용하던 여행 플랫폼을 변경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최저가 보상제 상품이 있다면 여러 플랫폼에서 가격 비교를 하지 않고 바로 구매하겠다는 응답도 83.9%로 조사됐다.

최근 여러 상품군에 최저가 보상제가 도입되고 있으나 이용자들이 가장 필요성을 느끼는 상품군은 항공·숙박 등 '여행 상품'(93.5%)이었다.

그 이유로는 최저가 보상제가 적용되지 않으면 광고를 하더라도 실제 최저가인지 확신을 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44.4%로 가장 높았다.

여행상품은 큰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최저가 할인율이 중요하다는 응답도 42.7%로 높았다.

관련 마케팅 뉴스 전문 보기▶


#3 LGU+ "반려견 훈련 서비스 등록 10만 마리 돌파"

LG유플러스[032640]는 반려견 훈련 서비스 플랫폼 '포동'에서 등록된 반려견이 누적 10만 마리를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반려견 성향 분석 검사 'DBTI' 신청은 6만5천 건, 견주 전문 상담 서비스인 '성향 상담소' 상담은 1천200여 건을 각각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7월부터 '포동'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반려견 심리분석 전문가인 이찬종 이삭애견훈련소장과 협업해 맞춤형 양육방식을 제안한다.

이지훈 LG유플러스 펫플랫폼TF장은 "앞으로 더 많은 반려인이 맞춤형 훈련·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포동 서비스를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마케팅 뉴스 전문 보기▶


#4 CJ올리브, 서울 노인 207명에 '찾아가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서울의 60세 이상 노인 207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영화관이나 음식점 등의 무인 단말기(키오스크)를 사용하기 어려운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 현상 해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서울디지털재단, 사회적 기업 캐어유와 함께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공릉종합사회복지관,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 갈월종합사회복지관, 구립 청림경로당 6곳의 노인사회복지관에 방문해 총 27회차의 교육을 했다. 총 183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교육을 받은 한 노인은 "얼마 전 음식점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문해야 했는데 겁이 나서 하지 못했다"면서 "이제 주문도 하고 카드 결제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에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 마케팅 뉴스 전문 보기▶


#5 당근마켓 당근머니, 동네 가게에서도 쓴다…결제 기능 도입

당근마켓은 지역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의 선불 충전금인 '당근머니'에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 당근머니는 이웃과의 중고거래 시 대금을 지불하기 위한 송금 용도로 주로 쓰였다. 이제는 '내 근처' 탭의 여러 동네 가게에서 상품을 사거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결제하는 데도 당근머니를 활용할 수 있다고 당근마켓은 설명했다.

농수산물, 동네가게 카테고리에서 구매·결제를 연동한 가게의 상품을 구매할 때 당근머니 결제가 지원된다.

당근미니 카테고리에서는 취향 기반 커뮤니티 '남의집' 모임 참가비를 결제할 때, 중고차 직거래 카테고리에서는 '등록한 중고차 판매 게시글 홍보하기' 서비스 이용 시 당근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 당근머니 결제 시 현금영수증 발급을 통해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당근마켓은 이번 결제 기능 도입으로 당근머니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당근페이가 동네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해주는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지역 경제도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중현 당근페이 부사장은 "당근머니 결제 영역 확대를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금융 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과 이웃의 연결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마케팅 뉴스 전문 보기▶

좋아요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마멘토에서 추천하는 게시글

  • 2017년 6월 13일 최신 마케…
    • 2016년 11월1일 최신 마케팅… 2016년 11월1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네이버vs카카오, '오픈 API' 불꽃 경쟁 네이버와 카카오가 다양한 종류의 API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해 온 가운데 …
    • [2022년 2월 10일] 최신 … #1 공공배달앱 먹깨비, 블록체인·메타버스로 서비스 차별화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블록체인과 메타휴먼(AI 먹깨비)을 활용한 서비스를 내놓는다고 10일 밝혔다. …
    • 2016년 12월20일 최신 마케… 댓글 1 #1 포털3사 ‘올해의 검색어’ 차이와 공통점은? 네이버, 다음, 구글이 올해의 검색어를 일제히 공개한 가운데, 공통적으로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국정농…
댓글 0

댓글목록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멘토님의 게시글에 첫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회원로그인

모바일 글하단 카카오쇼핑하기

월간 인기글

회사명 : 월드바이럴 대표 : 김태은 고객센터 : 010-8396-8884
사업장주소 : 경기도 파주시 한빛로 70 (야당동) 504동 2001호
개인정보취급관리자 : 김태은 이메일 : trymoney3@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207-08-9446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6-서울강남-02102호
Copyright © 마멘토. All rights reserved.